불후의명곡 민영기, 매니저 지우진-말하는 대로(유재석&이적)

오늘 '불후의 명곡'은 가수와 매니저의 특별한 듀엣 무대편으로 배우'민영기와 매니저 지우진'은 유재석&이적의 '말하는 대로' 를 선곡해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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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민영기, 매니저 지우진-말하는 대로 가사

나 스무살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때

난 왜 안되지 왜 난 안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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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민영기, 매니저 지우진-말하는 대로(유재석&이적)

민영기는 뮤지컬 배우다운 풍부한 성량과 감성으로 무대를 꾸며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무대 말미에는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지우진은 “눈 뜨고 객석을 보는데 너무 울컥해서 참으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 됐다. 그래서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지우진 매니저는 “가수가 되고 싶어서 정말 모든 것을 해봤던 것 같다. 축가 아르바이트, 길거리 버스킹, 오디션도 많이 봤었다. 그런데 잘 풀리지 않았다”고했다.

오늘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가수와 매니저의 특별한 듀엣 무대편으로 방송인 '조영구와 매니저 이대로', 배우'민영기와 매니저 지우진', 가수 '유성은과 매니저 최동열', 래퍼 '킬라그램과 매니저 조윤철', 5인조 그룹 '임팩트의 제업과 매니저 김경문' 이 출연해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불후의명곡 민영기, 매니저 지우진-말하는 대로(유재석&이적)[동영상/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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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개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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