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Prod. by 정키)

다비치가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공개하며 여름 감성을 촉촉히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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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가사

비 내리는 날 창가에 앉아

서두르던 일상을 달래다

울적해진 마음잡고 써 내려가다

울컥 눈물만


헤어진단 게 낯설기만 해

하루하루를 그저 버티다가

누군가 내게 네 얘길 물을 때면

울컥 눈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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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Prod. by 정키)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던 사람, 버거울 만큼 많은 감정을 쏟았던 사람."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여름비와 함께 듣기 좋은 감성적인 이별송으로, 프로듀서 정키와 다비치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곡이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의미 없게 만드는 게 이별이다.

이별은 뜨거웠던 감정을 무색하게 만들고,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잘 알던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마치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없었던 사이처럼.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이별의 감성을 누구보다 잘 표현하는 프로듀서 정키와 최고의 명품 하모니를 자랑하는 발라드 듀오 다비치의 만남으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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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개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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