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함 진수식(동영상)/3000톤급 잠수함 제원(장보고3, KSS-Ⅲ)

세계 15번째 잠수함 설계국이 된 한국이 독자 설계한 첫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의 진수식을 14일 오후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진행됐다.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동영상)/3000톤급 잠수함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동영상)/3000톤급 잠수함 제원(장보고3, KSS-Ⅲ)

3000톤급(장보고3, KSS-Ⅲ) 도산안창호함은 수중작전 능력이 크게 향상됐고, 잠대지탄도미사일(SLBM) 발사가 가능한 수직발사관을 장착하고있다.  도산안창호함은 2020년~2021년 사이에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도산안창호함은 독일 업체의 기술협력으로 건조된 우리 해군의 1200t급 잠수함과 1800t 잠수함과는 달리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독자 설계한 잠수함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15번째 잠수함 설계국이 됐다.

도산안창호함의 주요 장비와 무기체계 등은 대부분 국산화했다. 209급과 214급의 국산화율은 30%대에 그쳤지만, 도산안창호함은 배가 넘는 76%의 국산화율을 자랑한다. 

잠수함의 크기와 배수량은 수중작전능력과 직결된다. 도산안창호함은 길이 83.3m, 폭 9.6m로, 수중배수량 3700t이 넘는다. 209급(56.4×7.6m·1200t)과 비교해 3배, 214급(65.3×6.3m·1800t)과는 2배나 크다. 

최대속력은 20kts(37km/h)이며, 탑승 인원은 50여명이다. 기존 1800t급과 마찬가지로 추진방식을 디젤 발전기와 납축전지, 공기불요추진체계(AIP) 등을 적용했지만 연속 잠항능력은 20%정도 향상됐다.

북한은 무려 70여척의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성능이나 크기면에서 우리 잠수함과 비교해 크게 떨어지지만 수적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도산안창호함은 시험평가를 거쳐 2020년 12월에 해군에 인도되고 전력화 과정을거쳐 2022년 1월 실전 배치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 핵추진 잠수함 개발을 공약으로 내걸기도 했다. 3000t급이면 핵추진체 장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수식에는 정부와 군 관계자, 대우조선해양 등 방산업체 관계자와 미국에 거주하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자 로버트 안과 안창호 선생이 1913년 창립한 ‘흥사단’ 단원 30여명도 참가한다.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동영상)/3000톤급 잠수함 제원(장보고3, KSS-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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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백제교 사고 cctv 영상/SUV 다리 추락사고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 백제교 구간에서 SUV 차량이 다리 난간을 뚫고 다리 밑 강으로 추락했다.

부여 백제교 사고 cctv 영상/SUV 다리 추락사고

부여 백제교 사고 cctv 영상/SUV 다리 추락

경찰에 따르면 7일 오전 7시 52분쯤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 백제교 구간에서 SUV 차량이 다리 난간을 뚫고 다리 밑 강으로 추락했다. 



부여 소방서는 보트 2대, 잠수부 4명 등 29명의 구조대원과 소나 수중 탐색 장비를 동원해 4시간째 수중 탐색 중이지만 수심이 깊고 물살이 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확한 차종과 탑승 인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해당 차량의 정확한 차종과 탑승 인원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소방관계자에 따르면 7일 오전 7시52분경 한 제보자로부터 백제교에서 규암방향으로 진행하던 검은색 SUV차량이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무쏘 차량이 강으로 떨어졌다는 내용이었으나 소방관계자는 차종과 탑승 인원을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한 금강물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부여 백제교

또 경찰은 도심전반에 설치된 cctv를 근거로 차량소재 파악에 나서고 있으나, 식별 가능한 차량번호가 포착되지 않아 사건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교에서 추락한 SUV 무쏘 스포츠 승용차 운전자가 12시간만인 오후 7시 50분께 숨진 채 발견됐다. 


부여 백제교 사고 cctv 영상/SUV 다리 추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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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이아름 음주운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태권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이아름이 경기도 수원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태권도, 이아름 음주운전

태권도, 이아름 음주운전/혈중알코올농도 0.151% 만취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6일 여자 태권도 국가대표 이아름 선수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아름은 지난 8월28일 오전 1시35분께 수원시청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1%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혐의다.

이아름은 수원시청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 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51% 는 만취로 이는 면허 취소에 해당한다.

이아름은 세계랭킹 2위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작년 ‘무주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에서는 금메달을,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종료 직전까지 1점 차로 앞섰지만, 너무 일찍 뒤돌아서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이아름 선수는 태권도 선수단 기자회견에서 희귀병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김종기 감독은 이아름의 은메달의 가치를 높게봤다. 김 감독은 “이아름이 결승까지 가서 경기를 잘해줬다”라고 전했다. 김 감독은 "두 달전부터 몸에 병이 있어 이번 경기 때도 주사를 맞으면서 뛰었다"고 밝혔다.

당시 김 감독은 정확한 병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담당 의사와의 상의해 협회 차원에서 처방을 내려야 한다”며 “지금은 통증이 완화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태권도, 이아름 음주운전/혈중알코올농도 0.151% 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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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음주운전/한동근 뇌전증/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가수 한동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동근 음주운전/소속사 공식 입장

한동근 음주운전/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한동근 뇌전증

한동근이 지난 8월 30일 오후 11시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5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 당시 한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3%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한동근은 경찰의 요구에 순순히 응했으며 음주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동근은 오늘(5일) 추가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추후 최종 처분을 받는다. 당분간 연예 활동을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동근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사 소속 아티스트 한동근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며 “한동근은 현재 본인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한동근은 201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서 우승한후 2014년 데뷔해‘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밥 로스’란 이름으로 출연해 가왕 3연승을 차지했다. 그후 MBC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 시즌1에서도 한동근과 최효인이 출연해 시즌1의 최종 우승을 거머졌다.

한동근은 1993년 5월 9일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4년간 공부했다. 한동근은 미국 유학 도중 성가대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노래를 하기도 했다. 2012년 11월,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 3에 참가해 국내 예선에서 부른 이글스의 'Desperado'가 호평을 받아 음원으로까지 출시됐다. 다음해 3월에는 큰 이변 없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동근은 뇌전증으로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2014년 8월 데뷔 앨범을 준비하며 앨범에 들어갈 노래를 선정하는 자리에서 그는 "이 소설의 끝을 써보려 해"를 불렀다. 데뷔 곡을 정하기 위해서 시험 삼아 노래를 부르는 자리였던 만큼 힘을 빼고 편안하게 노래했다한다. 이를 "자연스럽다"며 마음에 들어한 소속사 사장의 권유에 "이 소설의 끝을 써보려 해"는 그 다음 달 발표되었다.

MBC ‘듀엣가요제’ 우승후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이 소설의 끝을 써보려 해"가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 기록을 썼다. 한동근은 지난 2016년 10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뇌전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 제82조 1항 2에는 ‘교통상의 위험과 장해를 일으킬 수 있는 정신질환자 또는 뇌전증 환자’는 운전면허를 받을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 다만 최근 2년간 발병하지 않았다는 전문의 소견서를 제출하고 도로교통공단 운전적성판정위원회 판정을 통과하면 면허를 딸 수 있다.


#한동근 음주운전, 한동근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한동근의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한동근은 현재 본인의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당사 역시 소속 아티스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된 점에 대하여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애정과 관심을 주시는 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사는 소속 아티스트 전원에게 음주운전 예방 위한 정기교육과 함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뇌전증 : 뇌 신경세포가 일시적 이상을 일으켜 과도한 흥분 상태를 나타냄으로써 의식의 소실이나 발작, 행동의 변화 등 뇌기능의 일시적 마비의 증상을 나타내는 상태.


한동근 음주운전/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한동근 뇌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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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동영상)/유물 2천여만 점 소실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수도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200년 역사의 브라질 국립박물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장된 유물 2000만여 점이 소실됐다.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동영상)/유물 2천여만 점 소실

이번 불은 이날 오후 7시 30분께 시작, 건물 전체에 불이 번졌고 다행히 박물관 운영이 종료한 후에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동영상)/유물 2천여만 점 소실

하지만 박물관 건물 전체가 시뻘건 화염에 휩싸이며 사고 현장에는 20개소방소 80명에 달하는 소방대원이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그러나 박물관 인근 2개의 소화전이 모두 작동이 되지 않아 다행히 인근 호수에서 물을 끌어와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자정 무렵 불길이 잡았으나 조앙 카를로스 나라 국립박물관 관장은 “회복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브라질 국립박물관은 포르투갈 식민지 시절인 1818년 주앙 6세 당시 포르투갈 왕이 이집트 미술품이나 공룡 화석 등 개인 소장품을 전시하기 위해 건립했다.박물관에는 가장 오래된 1만2000년 전 여성의 두개골, 1784년 발견된 운석 등 최소 2000만 점에 달하는 유물도 소장돼 있었다.

브라질 국립박물관에는 현재 이집트 및 그리스•로마 유물, 그리고 브라질에서 발견된 다양한 화석, 브라질 왕족 유물 등 2000만 점에 달하는 유물이 소장돼 있으로 알려졌다.  

이 박물관은 리우데자네이루 연방 대학과 연계해 인류학, 고고학, 고생물학 등 다양한 전시회를 여는 등 남미의 자연사나 인류학 연구의 중요한 거점으로 활약해왔다.



해당 박물관은 노후화가 진행돼 관련 공사 필요성이 지적돼 왔으나,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 예산 삭감으로 공사가 진행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제이유를 외신에서는 브라질 정부의 재정난으로 박물관 운영 기금을 계속 삭감한 것이 화재를 불러온 이유 중의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은 화재 소식을 접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헤아릴 수 없는 피해”라며 "200년간의 작품과 연구, 지식을 모두 잃었다. 모든 브라질인들에게 슬픈 날이다"고 말했다.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동영상)/유물 2천여만 점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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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동영상)/칠원분기점 교통사고

경남 함안군 칠원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원분기점 창원방향 진출로에서 화물차와 쏘나타 승용차, 관광버스간 3중 추돌사고로 2명이 숨졌다. 

중부내륙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동영상)/칠원분기점 교통사고

중부내륙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동영상)

이 날 사고(2일 오후 4시 50분)는 승용차 뒤에서 달리던 트레일러(25t)가 쏘나타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앞서 가던 관광버스와 3중 추돌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가운데 쏘나타는 완전히 부서져 찌그러진 형체만 남았다.   

사고로 관광버스, 승용차, 트레일러 순으로 추돌해 이 사이에 끼인 승용차 운전자 A(48)씨와 A씨의 아들(10)이 사망했다. 또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31명 중 승객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트레일러 운전자는 "눈을 떠보니까 바로 앞에 버스가 있었다. 깜빡 졸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원분기점 부근은 치사율 1위의 불명예로 교통사고가 빈번한 추돌주의 구간이다. 경찰은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승용차의 뒷부분을 추돌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동영상)/칠원분기점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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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닷지 승용차 황민 블랙박스 영상/교통사고 칼치기

박해미 남편 황민이 크라이슬러 닷지 차량으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함께 타고 있던 2명이 숨졌다

크라이슬러 닷지 승용차 황민 블랙박스 영상/교통사고 칼치기

크라이슬러 닷지 승용차 황민 블랙박스 영상/교통사고 칼치기

황민씨는 지난 27일 오후 11시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 중 2명이 숨졌다. 운전자인 황씨를 비롯한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04%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사고가난 크라이슬러 닷지 승용차는 1913년 미국의 닷지 형제가 만들기 시작하여 1928년 크라이슬러에 인수된 자동차 브랜드다. 사고가난 닷지 챌린저 SRT392 모델은 485마력 6.4L 헤미엔진이 적용된 최고급 닷지 챌린저 트림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1억 5천만원대 인것으로 알려졌다. 

황민은 소주 1병 가까이 마시고 운전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술을 마시면 운전은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한다. 위드마크 공식에 따르면 소주 한 병(360㎖·알코올 도수 19%)에 들어 있는 알코올을 모두 분해하기 위해 체중 70kg인 남성은 평균 4시간6분이 걸린다.

체중이 적을수록 알코올분해시간도 오래 걸려 체중 60kg인 남성은 4시간47분이 소요된다. 또 여성은 같은 체중의 남성보다 알코올분해가 더뎌 60kg인 여성이 소주 1병의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6시간이 필요하다.



황민씨는 유명배우의 박해미의 남편이자 뮤지컬계 관계자로, 최근 가족이 출연하는 방송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씨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소식에 각 포털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오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도 ‘음주운전 처벌강화’ 청원으로 이어졌다.

음주운전과 교통사고, 음주운전 뺑소니의 경우 가중 처벌로 1년 이상 25년 이하, 사망자 발생 시에 5년 이상,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해미는 남편 황민 씨의 교통사고로 인해 이날 공연 프레스콜에 불참하기로 했다.  뮤지컬 측은 "부상자 상태는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박해미는 프레스콜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뮤지컬 연출가인 황 씨는 1995년 9세 연상의 배우 박해미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 당시 초등학생 아들이 있으며 이혼한 바 있는 박해미의 아픔을 함께했다. 황 씨는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박해미와의 연인이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2명은 박해미가 운영하는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 단원들인 것으로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은 황씨가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배우 박해미 씨의 남편 황민 씨가 난폭운전 중 하나인 이른바 ‘칼치기’를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도로교통법상 칼치기 등 난폭운전을 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황 씨는 경찰에 술을 마시며 아시안게임 축구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전을 관람한 뒤 아쉬워 술을 더 마실 곳으로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배우 박해미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동승자 2명을 숨지게 한 데 대해 선처 없이 처벌해 달라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닷지 승용차 황민 블랙박스 영상/교통사고 칼치기 2명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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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배우 남편 교통사고 블랙박스 동영상/해미 남편 음주운전 사고

강변북로에서 유명 배우(박해미 남편)의 남편이 황민씨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함께 타고 있던 2명이 숨지고 자신을 포함한 3명이 다쳐 경찰이 조사중이다.

유명배우 남편 교통사고/박해미 남편 음주운전 사고

유명배우 남편 교통사고 블랙박스 동영상/해미 남편 음주운전 사고

박해미 남편 황민씨는 지난 27일 오후 11시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 중 B(20·여)씨와 C(33)씨 등 2명이 숨졌다. 운전자인 황씨를 비롯한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04%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 사고

박해미 씨의 남편은 소주 1병 가까이 마시고 운전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술을 마시면 운전은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한다. 위드마크 공식에 따르면 소주 한 병(360㎖·알코올 도수 19%)에 들어 있는 알코올을 모두 분해하기 위해 체중 70kg인 남성은 평균 4시간6분이 걸린다.

체중이 적을수록 알코올분해시간도 오래 걸려 체중 60kg인 남성은 4시간47분이 소요된다. 또 여성은 같은 체중의 남성보다 알코올분해가 더뎌 60kg인 여성이 소주 1병의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6시간이 필요하다.



황민씨는 유명배우의 박해미의 남편이자 뮤지컬계 관계자로, 최근 가족이 출연하는 방송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은 운전자뿐 아니라 주변 차량, 보행자까지도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사고가 발생하기 쉽지만, 음주운전자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황씨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소식에 각 포털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오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도 ‘음주운전 처벌강화’ 청원으로 이어졌다.

한 전문가는 “사고를 내지 않은 경우라도 3회째 음주운전 적발 시에는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형량이 높아지고 2년 동안 면허 재취득이 금지되므로, 혈중알코올 농도가 높지 않더라도 횟수 및 반복기간에 따라서는 징역 1년 이상의 형이 선고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음주운전과 교통사고, 음주운전 뺑소니의 경우 가중 처벌로 1년 이상 25년 이하, 사망자 발생 시에 5년 이상,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박해미는 남편 황민 씨의 교통사고로 인해 이날 공연 프레스콜에 불참하기로 했다.  뮤지컬 측은 "부상자 상태는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박해미는 프레스콜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뮤지컬 연출가인 황 씨는 1995년 9세 연상의 배우 박해미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 당시 초등학생 아들이 있으며 이혼한 바 있는 박해미의 아픔을 함께했다. 황 씨는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박해미와의 연인이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2명은 박해미가 운영하는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 단원들인 것으로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은 황씨가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해미는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세상을 떠난 두 배우가 내가 사랑하는 제자들이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모르겠다. 두렵고 죄송하고 가슴이 찢어진다”며 “어떻게 하면 사죄가 될 수 있을지 상상하기도 힘들다. 경찰 조사는 물론 장례식, 보상 등의 문제에 있어서 내 모든 것을 내놓고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박해미 남편 황민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2명이 사망하고 자신을 포함한 3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황민이 죄책감에 자해를 시도한다는 소식까기 전해졌다. 

박해미는 전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부싸움을 하다 경찰이 출동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박해미는 부부싸움의 원인에 대해 "애 아빠"라면서 "맨정신에는 순한 양같은 사람인데 술을 마시면 참았던 울분이 터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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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준 별세/최희준-하숙생

하숙생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던 가수 최희준(82)이 향년 82세를 일기로 24일 지병으로 사망했다.

최희준 별세/최희준-하숙생/최희준 사망

최희준 별세/최희준-하숙생 가사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 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말자 

미련일랑 두지말자 

인생은 나그네 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없이 흘러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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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태어난 최희준은 1960년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로 데뷔했고, ‘진고개 신사’, ‘맨발의 청춘’, ‘하숙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최희준은 서울대 법대 출신 1호'  1996년 15대 총선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갑선서구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남다른 이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각종 라디오 드라마나 영화의 주제곡에 참여하는 등 원조 인기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최희준이 가수가 된 계기는 서울대 시절 법대 대표로 나가 노래를 불렀다. 음악 애호가들이 모이던 '별장 다방'을 수시로 드나들었다. 이 탓에 사법고시에서 고배를 마셨고, 결국 주위의 권유로 미8군 무대에 서게 됐다. 

최희준은 1960년 손석우가 작사, 작곡한 '우리애인은 올드미스'를 녹음하면서 프로 데뷔했다. 이 곡이 1961년부터 유명해지면서 이름을 알렸다. 특히 1965년부터 이듬해까지 KBS 라디오 일일 드라마 '하숙생'의 주제가 '하숙생'으로 데뷔 5년 만에 스타덤에 올랐다. 

최희준의 '하숙생'은 시나리오 작가 김석야가 노랫말을 쓰고, 작곡가 김호길이 멜로디를 붙였다. 전파를 타자마자 주제가를 틀어달라는 청취자들의 요청이 쇄도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2001년 '하숙생' 노래비가 김석야의 고향인 천안 삼거리공원에 세워졌다.

박성서 평론가는 "최희준은 다양한 장르와 리듬의 노래를 폭넓게 불렀는데 당시 대중들에겐 다소 생소한 재즈의 스윙 리듬까지 포괄하며 다양한 노래로 10여 년 간 전성기를 누렸다"면서 "아울러 최고 가수답게 당시 최고 작곡가들과 함께 콤비를 이뤄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희준(82)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상임감사, 한국대중음악연구소 이사장 등을 지내며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지난 2007년 제1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대상 수상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희준(82)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


최희준 별세/가수 최희준 지병으로 사망·최희준-하숙생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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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화재/남동구 세일전자 화재로 9명 사망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전자제품 제조업체 세일전자에서 난 큰 불로 근로자 9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인천 남동공단 화재/남동구 세일전자 화재

인천 남동공단 화재/남동구 세일전자 화재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 43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전자제품 제조회사인 세일전자 공장에서 불이 났다. 숨진 9명 중 7명은 공장 내에서 발견됐고, 현재 사망자는 9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공장 4층에서 근무하다 불길을 피해 뛰어내린 근로자 4명 중 여성 근로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근로자 4명은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4층 검사실에 있던 여성 근로자 4명은 출동한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불길을 피해 창문을 통해 뛰어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공장 건물 4층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추정한다”며 “현재 화재를 진화 중이고 불이 난 공장과 주변 공장에서 계속 근로자들이 대피하고 있어 인명피해 상황은 계속 바뀔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소방당국은 대원 60여명과 함께 펌프차와 구급차 등 차량 4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당국은 공장 4층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당시 공장에 근로자 20명이 남아 있었으며 부상자를 뺀 나머지 인원은 대피한 것으로 확인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불이 완전히 꺼진 뒤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일전자는 인쇄 회로기판과 PCB 생산업체로, 1989년 1월 1일에 설립돼 연매출 2000억원의 중견회사로 알려져 있다. 불이 난 공장은 부지 면적 6천111㎡으로 옥내 저장소 4곳에는 위험 물질이 저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남동공단 화재/남동구 세일전자 화재로 9명 사망 4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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