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이대호 홈런레이스 우승(동영상)

이대호가 MY CAR KBO리그 올스타전' 홈런레이스에서 제라드 호잉(한화)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스타전 이대호 홈런레이스 우승(동영상)

전날(13일) 열린 예선에서 10개의 홈런으로 1위에 올랐던 이대호는 결선에서 한화 이글스의 제라드 호잉(8개)와 결선에서 진검승부를 펼쳤다.

올스타전 이대호 홈런레이스 우승(동영상)

7아웃제로 열린 예선과 달리 결선은 10아웃제로 치러졌다. 올스타전 본 경기 5회말이 종료된 후 홈런레이스 결선가 열렸다.



호잉은 "이대호가 10개 이상 칠 것 같지만 내가 그것보다 더 많이 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대호는 "호잉이 4개정도만 쳤으면 좋겠다"고 응수를 놨다.

먼저 나선 호잉은 팀 동료인 최재훈과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예선보다는 저조한 결과가 나왔다. 10개의 아웃카운트가 나오는 동안 총 3개의 홈런을 터뜨렸다.

두번째 차례로 나선 이대호도 예선보다는 결과가 좋지 않았다. 8아웃이 나오는 동안 홈런은 2개 뿐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아웃카운트 1개를 남기고 3번째 홈런이 나왔다. 

3-3 동률로 추가 경기가 펼쳐졌다. 번외 경기는 3아웃제로 진행됐다. 호잉이 먼저 나섰으나 홈런을 한개도 기록하지 못하고 3아웃을 모두 소진했다.


1개만 쳐도 이대호의 우승이 확정되는 상황.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이대호는 첫 시도에 좌월 홈런을 때려내며 홈런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

이대호의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 우승은 이번이 두번째다. 지난 2009년 10아웃-5홈런으로 2위 최희섭(1홈런)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었다. 지난해에도 결선에 올랐던 이대호는 4홈런을 기록하며 8홈런을 친 한화 윌린 로사리오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었다.

이대호는 개인 두번째 홈런 레이스 우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올스타전을 마무리했다. 우승을 차지한 이대호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LG트롬 건조기가 수여된다. 


호잉은 준우승 상금인 100만원과 비거리상(135M)까지 휩쓸며 다이슨 청소기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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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7호 홈런 동영상/추신수 45경기 연속출루, 추신수 올스타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7일 미국 2018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선두 타자로 나서 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 17호 홈런 동영상/추신수 연속출루, 추신수 올스타

추신수 17호 홈런 동영상/추신수 45경기 연속출루, 추신수 올스타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활약했다.



추신수는 1회 초 선발 조던 지머먼의 2구째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추신수의 시즌 17호 홈런이자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추신수는 45경기 연속 출루에도 성공했다. 지난 5월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 뒤부터 이어온 기록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세운 43경기를 이미 넘어섰다. 이 부문 텍사스 역대기록도 단독 2위로 올라섰다. 

텍사스 역대 최고 기록인 46경기까진 이제 단 한 경기만이 남았다. 앞으로 두 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하면 1993년에 훌리오 프랑코(46경기)가 작성한 텍사스 구단의 단일 시즌 최장 연속출루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추신수는 3회 두 번째 타석엔 4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물러았고, 6회 세 번째 타석엔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추신수는 1-3으로 뒤진 9회 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와 우전 안타를 쳐냈지만 텍사스는 후속타 불발로 승부를 뒤집진 못했다. 추신수는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89에서 0.291(326타수 95안타)로 조금 올랐다. 

텍사스 선발투수인 '현역 최고령 투수' 바톨로 콜론은 8이닝 5피안타 3실점 호투를 펼쳤으나 완투패 했다. 디트로이트 선발 짐머맨은 8이닝 11탈삼진 1실점 역투로 시즌 4승(무패)을 챙겼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지명타자 겸 외야수 추신수는 2018 올스타 게임 명단에 포함됐다. 


추신수 17호 홈런 (동영상)/추신수 45경기 연속출루, 추신수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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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러시아 하이라이트 (동영상)/승부차기

스페인과 러시아가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16강전 세 번째 경기에서 승부차기까지 진행됐고, 러시아가 8강에 진출했다.

스페인 러시아 하이라이트 (동영상)/승부차기

스페인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스페인은 4-2-3-1 포메이션에서 코스타가 최전방에 나서고, 이스코, 실바, 아센시오가 2선에 나섰다. 

스페인 러시아 하이라이트 (동영상)/승부차기

허리에서 코케, 부스케츠가 호홉을 맞추고, 수비는 알바, 라모스, 피케, 나초가 지키고,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꼈다.



러시아는 5-3-2 포메이션을 선댁하고,  페르난데스, 쿠테포프, 이그나셰비치, 쿠드라쇼브, 지르코프가 파이브백을 구성했다. 사메도프와 조브닌, 쿠자예프가 미드필더로 나서고 투톱은 골로빈과 주바가 나섰다. 아킨피브가 골문을 지킨다.

스페인이 먼저 리드를 잡았다. 스페인은 나초 페르난데스가 반칙을 얻어내 프리킥이 이그나셰비치의 발을 맞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12분 프리킥 상황서 라모스를 막던 이그나셰비치의 자책골이 스페인에 리드를 안겼다.  

그러나 러시아는 후반 3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주바의 헤더가 피케의 왼손에 맞으며 주바의 헤더가 피케의 왼손에 맞으며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주바의 오른발 슈팅이 골망을 흔들며 전반이 끝나기전에 1-1로 동점을 만들고 전반전은 양 팀이 1-1로 맞선 채 종료됐다.

스페인 러시아 양 팀은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결국 1-1 스코어 변동이 없는 채 연장에 이어 승부차기까지 진행됐고, 아킨페프의 선방에 힘입어 러시아가 8강에 진출했다.


스페인 러시아 하이라이트 (동영상)/승부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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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홈런 동영상/추신수 41경기 연속출루 기록, 추신수 타율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41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함께 시즌 15호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 홈런 동영상/추신수 연속출루 기록, 추신수 타율

추신수는 30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말 홈런을 쏘아올렸다.

추신수 홈런 동영상/추신수 연속출루, 추신수 타율

1회 말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41경기 연속 출루를 일찌감치 달성한 추신수는 2회 말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말 1사 1루에서 화이트삭스 불펜 크리스 볼스테드와 상대한 추신수는 초구 92.7마일(약 149㎞)를 받아쳐 중월 투런포로 시즌 15호 홈런이다.

추신수는 5회말 1사 1루 상황 3루 쪽 땅볼을 쳐 선행주자가 2루에서 아웃을 당하고 추신수는 1루에 출루하는 데 성공했으나 후속타 부재로 득점은 실패했다.

추신수는 7회말 다시 타석에 나섰다. 팀이 11-1로 크게 앞선 1사 주자 1루. 추신수는 1루수 땅볼을 쳐 1루 주자 드실즈 2루 진루를 도왔다.

추신수는 41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함께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볼넷으로 시즌타율은 0.286이 됐다.텍사스는 8회초 2점을 추가로 허용했으나. 텍사스는 화이트삭스에 11-3으로 승리했다. 

텍사스 역사에서 1993년 훌리오 프랑코가 4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해 이 부문 팀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95년 오티스 닉슨이 44경기, 1985년 토비 하라가 41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하고 있다. 


추신수 홈런 동영상/추신수 연속출루 기록, 추신수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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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일 하이라이트(동영상)김영권 골장면

러시아 카잔에 위치한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이 '세계 최강' 독일에게 2대0으로 승리했다

한국 독일 하이라이트(동영상)김영권 골장면

한국 독일 하이라이트(동영상)김영권 골장면

스웨덴전과 멕시코전에서 실수를 반복하며 축구팬들의 비난에 시달리는 장현수가 선발 출전한다. 부상으로 경기에 빠지는 기성용을 대신해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찼다.



한국팀은 독일을 상대로 4-4-2 대형을 선택했다. 골키퍼는 조현우가 맡고, 수비진 좌우는 홍철과 이용, 중앙은 김영권과 윤영선이 선발 출전한다. 윤영선은 독일전을 통해 월드컵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중앙은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는 기성용 대신 정우영과 장현수, 문선민, 이재성이 나선다. 최전방은 손흥민과 구자철이 책임진다.

독일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노이어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헥토르, 훔멜스, 쉴레, 키미히가 포백을 구성한다. 케디라와 고레츠카, 크로스가 중원을 지키며 스리톱은 로이스, 외질, 베르너가 자리한다.

한국은 종료 직전 노이어가 골문을 비운 틈을 타 주세종이 찔러 넣은 롱패스를 손흥민이 마무리하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FIFA는 조현우를 독일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독일은 이날 26개의 슈팅을 때리고도 번번이 조현우의 선방에 막히며 득점하지 못했다.

슈틸리케 전 감독은 "내가 한국을 맡았을 때 선수들은 능력의 50% 밖에 보여주지 못했다"며 "축구협회는 항상 언론과 대중의 의견 사이에서 용감한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국 독일 하이라이트(동영상)김영권 골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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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멕시코 하이라이트(동영상)손흥민 골장면/장현수 실수 영상

한국 축구 대표팀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에 1-2로 패배했다. 

한국 멕시코 하이라이트(동영상)손흥민 골장면/장현수 실수

한국은 홈팀으로 배정받았다. 때문에 붉은색 상의에 검정색 하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 한국은 손흥민과 이재성을 최전방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손흥민 골 1분 57초/장현수 실수 영상

한국 멕시코 하이라이트(동영상)손흥민 골장면/장현수 실수

2선에서는 황희찬과 문선민이 좌우 날개로 선다. 주장 기성용과 주세종이 중원을, 수비진엔 왼쪽부터 김민우, 김영권, 장현수, 이용이 포백 라인을, 골문은 조현우가 지킨다.

한국은 멕시코를 맞아 12전 4승 2무 6패로 열세에 놓여있다. 피파랭킹도 한국(57위)이 멕시코(15위)보다 42계단 낮다. 이번 멕시코전에서 패배하면 한국의 16강 진출은 사실상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멕시코는 치차리토가 공격을 주도하며, 로사노, 벨라, 라윤이 공격을 돕는다. 과르다도와 헤레라가 중원을 지키며, 가야르도와 모레노, 알바레스, 살세도가 수비를 구축한다. 골문은 오초아가 지킨다. 한국은 전반 21분엔 손흥민이 뒷공간을 파고들면서 연속해서 세 차례나 슈팅을 날렸지만 멕시코 수비진이 육탄으로 막아냈다.

한국은 전반 24분 멕시코의 공격수 치차리토가 크로스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태클을 시도한 장현수의 오른팔에 볼이 맞으면서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벨라는 침착하게 득점했다.

전반 38분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의 폭발적인 움직임이 나오면서 동점골 찬스를 맞았지만 아쉽게 골문을 벗어나면서 전반전은 0-1로 마무리하게 됐다. 대표팀의 전반전 공 점유율은 30%대에 그쳤다. 유효슈팅도 멕시코가 3개로 1개 많았다.

신태용 감독은 후반 19분 이승우를 주세종과 교체 투입했다.한국은 실점을 만회하려는 의지를 보였지만 한국은 오히려 후반 22분 치차리토가 장현수의 성급한 태클을 피하고 골키퍼와 1대 1 찬스에서 침착하게 추가골을 넣었다.

한국은 후반 추가 시간이 손흥민이 왼발 중거리슛으로 한 골을 만회했으나 남은 시간이 부족해 2-1 승리를내줬다. 한국은 27일 오후 11시 카잔 아레나에서 독일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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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동영상) 16강

크로아티아가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죽음의 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아르헨티나는 22일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0-3으로 대패했다.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동영상) 16강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동영상) 16강

크로아티아는 후반 8분에 나온 안테 레비치의 선제골과 후반 35분 루카 모드리치의 추가 골, 그리고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이반 라키티치의 쐐기 골을 앞세워 아르헨티나를 3-0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나이지리아를 2-0으로 제압한 크로아티아는 이로써 2승, 승점 6으로 강호들이 몰린 D조에서 가장 먼저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아이슬란드와의 무승부로 아르헨티나는 반드시 승점 3이 필요했던 2차전에서 졸전 끝에 크로아티아에 패해 1무 1패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벼랑 끝에 몰렸다. 아르헨티나는 3차전에서 나이지리아를 무조건 이겨야 16강 진출을 기대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전 크로아티아 수비진의 강한 압박에 밀려 유효슈팅 제로(0)의 굴욕을 맛봤다. 아르헨티나의 첫 유효슈팅은 후반 8분에서야 나왔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8분 크로아티아 레비치는 수비수의 백패스를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카바예로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레비치는 오른발 강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35분에는 크로아티아 공격의 핵 모드리치가 페널티 아크 중앙에서 날린 중거리슛이 골대 안으로 빨려들어가며 사실상 승패를 갈랐다.


크로아티아는 후반 추가 시간 라키티치가 골키퍼 없이 비어 있는 골문을 향해 골을 성공시켜 쐐기를 박았다.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미드필더진과 수비진이 공격진을 뒷받침하지 못하면서 참패의 굴욕을 안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크로아티아 수비진의 강한 압박에 밀려 전반에 유효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고, 특히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하면서 참패의 굴욕을 안게 됐다. 

크로아티아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감독은 “세계최고의 선수가 있는 아르헨티나를 꺾었다”며 “환상적인 경기를 치렀고 모든 것은 최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이지리아(1패)와 아이슬란드(1무)가 23일 2차전을 벌이는 가운데 크로아티아는 27일 아이슬란드와, 아르헨티나는 같은 날 나이지리아와 마지막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동영상) 16강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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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모로코 하이라이트 (동영상) 호날두 4호골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B조 2차전 포르투갈과 모로코의 경기에서 호날두의 결승골로 모로코를 꺾고 대회 첫 승을 했다. 

포르투갈 모로코 하이라이트 (동영상) 호날두 4호골

포르투갈 모로코 하이라이트 (동영상) 호날두 4호골

포르투갈은 4-4-2 포메이션으로 모로코를 공략했다. 세드릭, 페페, 조세 폰테, 하파엘 게레이루가 포백을 구성했고 주앙 마리우, 주앙 무티뉴, 윌리엄 카르발류, 베르나르두 실바가 미드필더로 나섰다. 곤살로 게데스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투톱을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루이 파트리시우가 꼈다.



모로코는 4-2-3-1 전형으로  나빌 디라르, 메흐디 베나티아, 마누엘 다 코스타, 아치라프 하키미가 수비수로 출전했고 음바크 부수파와 카림 엘 아마디가 포백 앞에 섰다. 2선은 노르딘 암라바트, 유네스 벨한다, 하킴 지예흐가 구성했고 최전방 공격수로는 '칼리드 부타이브'이고, 골문은 무니르 엘 카주이가 지켰다.

호날두는 전반 시작과 동시에 전반 4분 코너킥 상황에서 날카롭게 파고들며 다이빙 헤더 슈팅으로 모로코의 골망을 흔들었다. 호날두는 총 4골을 기록하면서 데니스 체리세프(3골)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전반 12분 베나티아의 헤딩슛을 시작으로  전반 22분엔 지예흐가 강력한 중거리슛을 시도했지만 파트리시우에게 막혔다.

전반 32분에는 호날두가 스페인전 득점을 연상케 하는 자리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으나 수비벽에 막혔고, 39분엔 호날두의 패스를 받은 게데스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지만 엘 카주이가 막아냈다.

양팀 모두 득점에 실패한 채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모로코는 전반 추가 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벨한다가 머리로 득점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골문을 빗나갔다. 모로코는 전반에만 7번의 슛팅을 기록하며 5회 슛팅의 포르투갈보다 적극적인 공격 모습을 보였다.

포르투갈은 후반 14분 실바가 빠지고 윙어 겔송 마르틴스가 들어갔다. 후반 34분 모로코는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공을 올렸다. 하지만 페페가 손에 맞은 듯한 동작이 나왔다. 오른발에 맞은 공이 왼쪽 팔꿈치 쪽으로 다가가 맞았는데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모로코는 후반 45분 지예흐가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 각도를 열고 때린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나갔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 5분이 더 주어졌으나 동점골이 나오지 않았다. 두 경기 연속 패한 모로코는 사실상 조별 라운드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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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슈-하와이로 가고싶다 2018

3인조 밴드 마리슈가 2015년도에 발매했던 마리슈의 대표곡 ‘하와이로 가고 싶다’를 새롭게 편곡해 발매했다.

하와이로 가고싶다

마리슈-하와이로 가고싶다 바로듣기

마리슈-하와이로 가고싶다 가사

(하와이로 가고 싶다)

함께 했던 바다 우리가 있던 나라

무중력의 추억 속에 

작은 물고기가 놀고

우리의 석양은 어찌나 뜨겁던지


그대 마음속에 바다 건너편에

순홍빛의 돛단배가

우리를 향해 웃고

영화인지 꿈인지 

믿기지 않았는데

가사더보기

마리슈-하와이로 가고싶다

2015년에 발매됐던 마리슈의 대표곡 ‘하와이로 가고 싶다’가 2018 버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마리슈3

우리는 하와이를 ‘행복함’의 상징적인 의미라고 생각했어요. 

떠난 연인과의 예쁜 추억을 간직한 곳, 하와이. 

그때의 바다, 그때의 계절을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만든 곡입니다.


[Credit]

작사: 박성욱 

작곡: 박성욱, 고수영, 강규현 

편곡: 박성욱, 고수영, 강규현, 윤두호 


마리슈-하와이로 가고싶다 2018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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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3호 홈런 동영상/추신수 홈런, 추신수 타율

추신수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초 첫 타석에서 캔자스시티 선발 이언 케네디를 상대로 1점짜리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 13호 홈런 동영상/추신수 홈런, 추신수 타율

추신수 13호 홈런 동영상/추신수 홈런,추신수 타율

추신수는 1회 초 첫 타석에서 캔자스시티 선발 이언 케네디를 상대로 2볼-1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49㎞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그대로 잡아당겨 1점짜리 시즌 13호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3회초 1사에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엘비스 앤드러스의 볼넷, 노마 마자라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2번째 득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5회 초 케네디를 상대로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큼지막한 2루타를 때려냈다.  7회와 8회 잇달아 볼넷을 얻어냈다. 이날 들어선 5타석에서 모두 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올 시즌 처음으로 5출루 경기를했다. 

추신수는 시즌 71경기에서 타율 2할7푼9리 13홈런 32타점 44득점 76안타 출루율 3할9푼4리 OPS 0.872를 기록했다. 텍사스는 1번 타자 추신수의 맹활약과 선발투수 바톨로 콜론의 6이닝 3실점 호투에 힘입어 캔자스시티를 6-3으로 물리치며 3연승을 달렸다.  텍사스 선발 바르톨로 콜론은 6이닝을 3점으로 막아내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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