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16호 골(동영상)황의조 6경기 연속골

공격수 황의조(27, 감바오사카)가 6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리그 16호 골'로 감바 오사카를 승리로 이끌었다. 

황의조 16호 골(동영상)황의조 골

황의조 16호 골(동영상)황의조 6경기 연속골

감바 오사카는 10일 오후 3시 스이타 시티 풋볼 스타디움서 열린 쇼난 벨마레와 2018 일본 J리그 32라운드서 황의조의 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아데밀손과 최전방 투톱으로 선발 출장한 황의조는 6경기 연속골 사냥에 나서 전반 초반부터 전방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득점 기회를 엿봤다.

전반 44분 황의조에게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아데밀송의 크로스를 황의조가 헤딩 슛으로 연결했으나 크로스 바를 맞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감바는 후반 15분 터진 황의조의 골이 승부를 결정했다.  황의조는 고키 요네쿠라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딩슛으로 연결해 쇼난 벨마레의 골 망을 흔들었다.

리그 16호 골이자 6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는 순간이었다. 6경기 연속골은 감바 오사카 역사상 일곱 번째 기록이다. 황의조의 이 골은 결승골로 이어졌다. 

황의조는 이날 득점으로 6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이는 감바 역사상 8번째 6경기 연속골이었다. 황의조의 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감바 오사카는 황의조가 복귀한 9월부터 리그 8연승을 달린 감바는 J1리그 잔류가 확정됐다.

아시안게임 활약에 앞서 J1리그 무대에서 경이로운 결정력을 보인 황의조는 유럽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의조는 오는 12일 호주 원정길에 오르는 벤투호에 합류할 예정이다.


황의조 16호 골(동영상)감바오사카 황의조 6경기 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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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 황의조 골 (동영상)/일본 반응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감바 오사카의 황의조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우라와 레즈에 3-1 승리를 거뒀다

감바 오사카 황의조15호골 (동영상)

감바 오사카는 3일 오후 4시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J리그1 31라운드 우라와 레즈 원정경기에서 황의조의 결승골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뒀다.

감바 오사카 황의조 골 (동영상) 15호/일본 반응

감바는 7연승을 질주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오사카는 승점 42점으로 리그 9위로 올라섰다.  강등권에 있었지만 사실상 잔류 확정이다.



감바 오사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감바는 황의조, 에드밀손, 오노세, 콘노, 엔도, 오재석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투입하며 승리를 노렸다. 감바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43분 오노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으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우라와의 동점골이 나왔다.  팽팽한 승부를 깬 것은 황의조였다. 후반 17분 엔도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이후 감바는 후반 24분 에드밀손의 추가골까지 터뜨렸다.

황의조는 5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리그 14호골로 득점 부문 공동 3위까지 올라갔다. 감바는 후반 30분 황의조를 대신해 와타나베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고, 안정적인 경기를 이끌며 승리를 따냈다.

리그 15호골을 터뜨린 황의조는 리그 득점 순위 3위로 올라섰다. 코바야시(가와사키 프론탈레)와 함께 공동 3위다. 2위는 히로시마의 패트릭으로 20골, 1위는 나고야의 조로 21골이다. 한편 국가대표 선수 자격 영구박탈 중징계를 받은 장현수는 요코하마FC와의 경기 전반 15분에 오른쪽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해 결승 골을 터뜨렸다. 


<야후재팬 기사 댓글 반응>황의조 15호골 일본 반응
 
 
 
par***** 공감  90  비공감  4
고마워. 둘 다 대단했어
남은 시합에서도 전부 넣어 줘!
 
 
 
 
kta***** 공감  79  비공감  2
이 실력은 진짜배기구나
다음 시즌의 기대치가 급상승 중(의조가 남아 줄지 불안하긴 하지만 )
 
 
 
mxv***** 공감  35  비공감  2
의조의 길게 드리블 치고 나가다 넣은 슛은 멋졌어
 
 
 
b***** 공감  25  비공감  0
한때는 강등이 농후했는데
잔류 기준 승점임 40점을 넘을거라곤 생각 못했었어
 
 
 
smi***** 공감  26  비공감  1
내년에 의조가 빠져, 비슷한 레벨 이상의 보강을 못 하게 되면 또 강등권 경쟁을 하겠지
 
 
 
kin***** 공감  9  비공감  0
그 득점 장면에서 의조가 어떻게 할지 대충 짐작은 갔어
상대 수비숫자도 충분했었는데도 한곳 밖에 없는 그 코스로 멋진 슛을...
지금 모든 J리거 통틀어 가장 물이 올라 있는 선수가 아닐까 ?
진짜 대단해
 
 
 
一番搾 り  공감  2  비공감  1
오사카 더비때부터 아데미우손 움직임도 돌아왔고, 의조는 변함없이 위협적인 결정력
수비도 제대로 진영을 갖췄고, 프레스 연계도 잘 맞아서 숏 카운터가 군데군데 들어맞았어
이적해온 선수들도 잘 적응해서 결과를 남겼지
이런 호순환으로 멋진 7연승
이러다 10연승 피니쉬도 정말 가능할지도
 
 
 
 
 
***** 공감  7  비공감  0
팀을 멋지게 바로 세운 7연승
감독의 실력도 진짜
 
 
 
o_y***** 공감  34  비공감  2
다음 시즌이 너무 기다려진다
 
 
 
olq***** 공감  23  비공감  2
정말 믿음직 해
감바에 남아줘!
 
 
 
rei***** 공감  2  비공감  0
의조가 잘하는 왼쪽 사선 45도 슛이었어 , 하프라인에서부터 몰고와서 넣은 골 .
진심 멋졌어요
 
 
 
うどんくん  공감  30  비공감  0
황의조와 아데미우손 콤비 막아야하는 상대팀도 골치 아프겠구나
 
 
 
 
dom***** 공감  4  비공감  0
J리그 최강의 투톱
 
 
 
wkg***** 공감  0  비공감  0
요즘은 질 것 같지가 않구나
 
 
 
 
 
niv***** 공감  107  비공감  5
오노세와 의조 개인이 만들어낸 골과, 빌드업해서 넣은 아데미우손의 골
감바에겐 최고의 시합이었어요
 
 
 
麺好 き  공감  100  비공감  5
전반종료 직전 선제골 넣었지만 후반 시작하자마자 동점이 되었지. 그래도 왠지 모르게  「오늘도 의조가 해 줄 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진짜 해 줬어 . 더구나 저렇게 어려 운 걸
아데미우손도 넣어서 결과를 내 줘야하는 3선수가 모두 골을 기록한 쾌승 .
흠잡을 구석이 없어
 
 
 
レットオブカスポ  공감  96  비공감  7
의조는 내년에도 아니 주욱 감바에 남아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ACL도 먹어 보자고 !
 
 
 
dis***** 공감  39  비공감  1
거의 잔류 확정이구나
오노세의 슈퍼 골, 의조의 시그니쳐 각도에서 나온 환타스틱 골
오노세와 후지하루의 주력도 굉장했어
 
 
 
sqq***** 공감  50  비공감  0
의조도 오노세도 감바에 오기 전에는 2부에 있던 선수였다니
 
 
 
nis***** 공감  56  비공감  8
현재 J리그에서 제일 강한 팀은 틀림없이 감바일거야
 
 
 
uri***** 공감  27  비공감  1
오노세와 의조와 아데미우손의 압권의 골.
최고의 주말이야. 남은  3경기도 전부 이기자구 !
하야시(후보 골키퍼 )의 성장도 기뻐
 
 
 
kai***** 공감  27  비공감  4
유일신 의조에 오노세의 슈퍼 골.
이럼 남은 경기에서 3연승도 가능할지도
 
 
 
hir***** 공감  28  비공감  1
오노세 골은 정석적인 슈퍼 골
의조는 살짝 건드리곤 어디서 튀어나오는거야? 하는 감아찬 슛
의조는 스스로 슛 코스를 만드는 능력이 너무 뛰어나
 
 
 
kic***** 공감  22  비공감  2
고마워 의조
정말 물이 올랐구나
 
 
 
gla***** 공감  4  비공감  0
이렇게 대활약해주는 스트라이커가 얼마만이지?
정말 너무 좋아
내년 이후도 감바오사카를 잘 부탁합니다
 
 
 
でん  공감  0  비공감  0
의조 슈퍼골을 보고 우사미를 떠올린 건 나뿐인가?
 
 
 
 
<SNS  황의조 관련 반응>
 
 
 
 
승리!!!! 7연승 달성 !! 히어로는 의조 선수입니다
GAMBA_OFFICIAL(감바 오피셜 )
 
 
 
 
황의조의 골 장난 아니었어
雲 @schubertii
 
 
 
황의조 너무 강하잖아
とも @Rawaxxx46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황의조 너무 좋은 선수 아냐?
たけ 風邪 ひいてます @takesixgamba
 
 
 
오노세의 슈퍼골도 멋졌지만 이 THE  황의조 ! 라는 느낌의 골이 가장 벅찼어 !
いさむ @isamu0101
 
 
 
역시 황의조는 감바가 2년이나 공을 들일 가치가 있었구나 . 
지금은 팀에선 없어선 안 될 선수 !
でら KING OF POP@DURANDAL00
 
 
 
황의조 끝내주지 않아? 7연승이라니 ... 감바를 승리로 이끌어 주고 있구나
SORA@SoraWr24976479
 
 
 
의조는 저 코스 좋아하더라. 그래도 차는 타이밍이 다르니 막지 못하는 거겠지
ますてぃんほふまん 趣味垢
 
 
 
황의조 대단하다. 어떤 장면에서도 넣어주네
Manno@11/10 川崎戦 (H)参戦 !@gcn_64
 
 
 
전반엔 오카베 때문에 체할 것 같았는데 후반 황의조 골로 완전 후련해졌어(^^;;
しんのすけ @浅見光彦 の 住 む 街 @CW10133
 
 
 
황의조가 내년엔 없을 것 같아...
ろーる @roleroure
 
 
 
정말 막을 수가 없어. 몸싸움을 이겨내고 틈만 있으면 어려운 위치에서도 쏘지 .
솔직히 팀이 우승 못해도 시즌 MVP가 된 들 이상하지 않지 . 그 정도로 대단해
畳愛好家 @tatami_lover
 
 
 
아름다운 슛이었어요. 운동량도 많고 같은 팀 선수들을 돕는 헌신성도 멋지더라고요 .
감바의 내년 시즌을 위한 가장 큰 보강은 의조선수의 잔류겠지요. 
타팀 서포터이지만 부럽네요
復職 リーマン @LIvApoEHnuspPoA
 
 
 
의조신이시여! 감사합니다 (^^)/
ken@ken_ta_urus
 
 
 
하이라이트 봤는데 오노세 골은 막을 수 도 있었을 것 같아. 
하지만 의조 골은 ... 의조가 저 각도까지 가져 갔을 때 슛이 나온 다는 걸 눈치 챘어야지 . 
아데미우손 골은 완전히 연계로 만든 골 . 
전반 찬스 때 우라와가 넣어 줬더라면 또 다른 흐름이 되었을지도 몰랐을 텐데
 
れつ @sayupulse_29
 
 
 
지금의 감바는 의조로 이긴다
葵 @He3fas0uZN6TUqz
 
 
 
의조님의 골 몇 번을 봐도 안 질려
マーシー 浦和戦 mind913
 
 
 
의조 골은 소름 돋았다기 보단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먼저 나오더라.
카메라 앵글도 잘 잡은 최고의 골이었어
efrever ダミトロヒスタ @efrever2000
 
 
 
이대로 10연승으로 이번 시즌을 마칠 수 있기를 , 그리고 의조가 내년에도 남아 있기를
こーすけ @kohsuke_dj
 
 
 
황의조 선수, 내가 너 좋아하니까 
우리 팀이랑 할 때는 활약하지 말아 줄래 ?(억지트집)
浦和 の 太陽 10@reds10k
 
 
 
골 들어갔을 땐, 
스타디움에 있던 전원이 의조의 마법에 걸렸을 테지요 (웃음)
ISOVIC@isovic
 
 
 
황의조 뭐여? 쟨 뭐냐고 ? golazo(슈퍼골 )!
Ryosuke@wild7_r30
 
 
 
 
의조 영입했을 땐 이런저런 시끄러운 말들 많았었지만, 
진심으로 와 줘서 감사해요
さわら P@1Sanm
 
 
 
의조 골 멋졌지만... 저 코스로 몰고가서 차려는 순간 이미 골이라는 확신이 들었어 .
슈퍼 골이지만 이미 몇 번이나 본 장면이거든(^_^;)
GAMBAHIROKI@GAMBA_HIROKI
 
 
 
의조가 왼쪽 45도로 치고 들어간 후 번개 같은 오른발 . 제일 좋아하는 슛 장면
たつよし @bsk0126_ttys
 
 
 
의조님 사랑해요! 믿음직한 감바의 에이스 ! 넣어줄 것 같았어요
苺 @ichigo_st1139
 



번역기자: keibong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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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 황의조 골 (동영상) 15호 일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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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경기결과/월드시리즈 LA 다저스, 보스턴 하이라이트(동영상)

LA 다저스 류현진이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18 월드시리즈' 2차전 경기에 선발등판해 5회 아웃카운트 1개를 남긴 상황에서 강판됐다.

LA 다저스, 보스턴 하이라이트(동영상)/월드시리즈 류현진 경기결과

류현진은 오늘 보스턴 좌완 데이빗 프라이스와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류현진은 오스틴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춰 생애 첫 월드시리즈 펜웨이파크 마운드에 올랐다.

LA 다저스, 보스턴 하이라이트(동영상)/월드시리즈 류현진 선발

다저스는 1차전에서 보스턴에 4-8 패배를 당했다. 2차전에서 반드시 이겨야 시리즈 승산이 있다. 로버츠 감독은 보스턴 선발이 좌완 데이비드 프라이스인 점을 고려해 전원 우타자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류현진은 정규 시즌에서 7승 3패 방어율 1.97, 포스트 시즌은 1승 1패 방어율 4.40이라는 성적을 거뒀다. 류현진은 1회말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 무키 베츠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냈다. 

이어 류현진은 1차전 5타수 4안타를 친 앤드류 베닌텐디를 낮게 떨어지는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류현진은 3번타자 스티브 피어스를 1루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J.D. 마르티네스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이어 류현진은 후속 잰더 보가츠에겐 그린 몬스터를 직접 때리는 2루타를 맞았다. 

이후 류현진은 라파엘 데버스를 풀카운트 싸움 끝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하지만 류현진은 2사 2루 상황에서 이안 킨슬러에게 좌익수 방면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류현진은 후속 타자 브래들리에게도 안타를 허용했지만, 1루 주자 킨슬러가 오버런하며 3루서 아웃돼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3회말 류현진은 선두타자는 포수 크리스티안 바스케스를 볼카운트 2S서 3구 에서 포심하이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그리고 무키 베츠에겐 1B2S서 4구 92마일(148m) 포심패스트볼이 높게 들어가면서 안타를 맞았으나 앤드류 베닌텐디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스티브 피어스에겐 1B서 2구에 3루수 뜬공을 유도해 이닝을 끝냈다. 

다저스는4회 초 다저스 선두타자 데이비드 프리즈가 프라이스를 상대로 첫 안타를 뽑아냈다. 이어 매니 마차도의 안타와 크리스 테일러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기회를 잡은 다저스는 맷 켐프가 희생플라이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진 1사 1,2루에서는 키케 에르난데스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야시엘 푸이그의 적시타로 마차도가 홈을 밟아 1점을 추가해 2-1로 앞섰다.

류현진은 5회 선두타자 이안 킨슬러를 초구 땅볼로 처리했다. 류현진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를 유격수 파울 플라이로 잡은 뒤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내줬다. 

이어 류현진은 앤드류 베닌텐디와 8구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고 볼넷을 허용해 만루 위기에 몰렸다. LA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이 위기에 빠지자 승리 요건까지 아웃카운트 1개를 남긴 상황에서 강판됐다.  


월드시리즈 LA 다저스, 보스턴 하이라이트(동영상)/월드시리즈 류현진 경기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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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넥센 하이라이트/휘문고 안우진 후배 폭행 사건

넥센 히어로즈가 김규민의 역전 결승타와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5-2로 역전승했다.

한화 이글스, 넥센 하이라이트/안우진 후배 폭행 사건

한화 이글스, 넥센 히어로즈 하이라이트/안우진 후배 폭행

안우진(19)의 강속구에 독수리는 날개를 접었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를 물리치고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한화는 1회초 선두타자 정근우가 우익수 방면 2루타를 치고 나가자 이용규가 볼넷을 골라냈다. 제라드 호잉이 삼진을 당했지만 김태균이 다시 볼넷으로 출루했다.

한화는 이성열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뽑은 뒤 하주석이 유격수 땅볼에 그쳐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넥센 타선은 3회말 선두 임병욱의 볼넷 출루하고 김규민이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지만 2루 도루를 시도한 임병욱이 박주홍의 1루 악송구 때 3루까지 진루했다. 

1사 3루가 되자 김재현이 스퀴즈 번트를 시도했다. 작전은 깔끔하게 성공. 3루 주자 임병욱이 여유있게 홈을 밟아 1-1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는 4회초 이성열과 하주석의 연속 안타로 무사 1,3루 찬스를 잡은 뒤 최재훈이 짧은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됐지만 하주석의 2루 도루에 이어 김회성의 유격수 땅볼로 이성열이 홈을 밟았다.

넥센은 4회말 박병호의 볼넷, 송성문의 중전안타, 임병욱의 사구로 만든 2사 만루 찬스에서 김규민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다. 

안우진은 최고 시속 152㎞의 포심패스트볼과 143㎞의 슬라이더를 섞어 한화 타자들을 압도했다.  안우진은 5와 3분의 2이닝 5피안타·5탈삼진·무실점. 2차전(3과 3분의 1이닝 무실점)에서도 승리를 따낸 안우진은 준PO 4차전 MVP가 됐다. 

우완 정통파 안우진은  2018 신인 1차 지명에서 넥센의 선택을 받은 그는 구단 역대 최고 계약금(6억원)을 받았다. 고교 시절 폭행사건으로 50경기 출장 징계를 받았다.   

안우진은 휘문고 재학 시절 야구부 후배 폭행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 올해 초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국가대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 데일리 MVP도 안우진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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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강판/LA다저스&밀워키 하이라이트(동영상)

LA다저스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NLCS 6차전에서 류현진이 조기 강판 당했다.

류현진 강판/LA다저스&밀워키 하이라이트(동영상)

류현진이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6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7피안타 2볼넷 3삼진 5실점하며 조기 강판 당했다.

류현진 조기강판/LA다저스&밀워키 하이라이트(동영상)

6차전 선발로 나서는 류현진(31)이 포수 오스틴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야스마니 그랜달이 극심한 부진에 빠지면서 기회를 잡은 반스는 2, 4, 5차전 3경기에 나섰고, 다저스도 이 세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로버츠 감독은 “반스는 투수 리드와 타격에서 좋은 실력을 발휘했다”며 반스를 선발 포수로 낙점한 이유를 밝혔다. 류현진은 지난 2차전에서 선발로 출격해 4.1이닝 6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1회 시작과 함께 LA다저스는 프리즈가 1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상대 선발 웨이드 마일리를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1회말 선두타자 로렌조 케인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했다. 이어 무사 1루서 크리스티안 옐리치를 빗맞은 3루수 땅볼을 유도했다. 1사 1루서 라얀 브론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다.

이후 헤수스 아귈라르에게 우선상 2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 마이크 무스타커스에겐 초구 75마일(121km) 커브를 던져 1타점 우월 2루타를 맞았다. 에릭 크라츠에게도 1타점 우전적시타를 내줬다. 올란도 아르시아에도 좌전안타를 내줘 실점이 4점으로 불어났다.

류현진은 2회에도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우중간으로 향하는 2루타를 맞았다. 이어 라이언 브론에게 우중간을 완전히 가르는 1타점 2루타를 맞았다.  이날 경기 5번째 실점이자 4번째 2루타 허용했다.

류현진은 3회 처음으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지만, 4회 훌리오 유리아스에게 마운드를 내주고 강판당했다. 3이닝 7피안타 2볼넷 3탈삼진 5실점의 부진한 피칭 내용을 보였다. 류현진은 1-5로 뒤진 상황에서 교체돼 다저스가 그대로 패할 경우 패전투수가 된다.


류현진 강판/LA다저스&밀워키 하이라이트(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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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파나마 하이라이트(동영상)박주호, 황인범 골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18 KEB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 대표팀 친선경기에서 파나마(FIFA 랭킹 70위)와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박주호의 A매치 데뷔골로 2-0 으로 앞섰으나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이 났다.

한국 파나마 하이라이트(동영상)박주호, 황인범 골

한국 파나마 하이라이트(동영상)박주호, 황인범 골/파나마 피파랭킹

파나마는 아브디엘 아로요, 롤란도 블랙번이 최전방 투 톱으로 나선다. 아르만도 쿠퍼, 스무 살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즈가 측면 공격을 맡았고 미구엘 카마고, 아니발 고도이가 중원을 담당한다. 루이스 메히아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파나마는 국가대표 팀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고 있는 가브리엘 토레스는 백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토레스는 A매치에서도 75경기를 뛰며 15골을 터트린 수준급 공격수다. 파나마의 국제축구연맹(FIFA, 피파)랭킹은 70위로 한국(55위)보다 15계단이나 낮다.

파울루 벤투 감독의 한국은 4-1-2-2-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최전방에 석현준이 서고 좌우 측면에 손흥민솨 황희찬이 위치한다. 중원은 남태희와 황인범이 서고 그 뒤를 기성용이 받친다. 포백은 박주호, 김영권, 김민재, 이용이 지키고,  골문은 조현우가 지킨다.

한국이 파나마를 상대로 박주호가 경기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박주호는 오른쪽 측면을 드리블 돌파한 황희찬의 땅볼 크로스를 페널티지역에서 왼발 슈팅으로 정확하게 골로 연결했다. 

박주호(울산)는 2010년 1월18일 핀란드전을 통해 A대표팀에 데뷔했 37경기를 뛰었으나 한 번도 골을 뽑아내지 못했다. 만 31세에 맛본 A매치 첫 골이다. 

한국은 전반 32분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수비를 집중시킨 손흥민이 파나마 측면을 개인기로 돌파한 후 넘긴공을 홀로 있던 황인범이 중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다. 박주호와 추가골 황인범 모두 A매치 첫 득점이다. 

한국은 전반 종료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아비디엘 아로요(산타클라라)에게 해딩 골을 허용해 2-1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4분에는 남태희(알 두하일)의 뼈아픈 백패스 실수가 결국 롤란도 블랙번의추가골 실점으로 이어졌다.

후반 25분에는 황희찬 대신 문선민(인천), 박주호 대신 홍철을 기용해 추가 골을 겨냥했다. 후반 41분 기성용의 롱패스를 이어받은 남태희의 헤딩슛은 왼쪽 골대를 살짝 벗어나면서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이 났다.

경기 후 하나은행이 선정한 공식 MOM 발표가 있었다.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로 풀타임을 뛴 기성용이 선정됐고 부상으로 현금 500만원을 받았다.


한국 파나마 하이라이트(동영상)박주호, 황인범 골/파나마 피파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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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 구속/이한샘

축구 전 국가대표 출신인 장학영 선수가 K리그 2부 소속 선수에게 승부조작을 제안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프로축구 선수에게 승부조작을 제안했다 신고로 채포된 국가대표 출신 장학영이 부산 중부경찰서는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장학영(38) 씨를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축구선수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 구속/이한샘

축구선수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 구속/이한샘

경찰에 따르면 장학영은 지난달 한 호텔 6층 객실에서 경찰청이 운영하는 K리그 2부의 아산무궁화 축구팀 소속 이한샘 선수에게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25분 전에 고의로 퇴장 당하면 대가로 5000만원을 주겠다"고 승부조작을 제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의경 신분인 이씨는 장씨의 제안을 거절한 이후 다음날 오전 1시께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호텔에 투숙 중인 장씨를 긴급체포했다.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 구속/이한샘

장씨는 경찰조사에서 "같은달 17일 서울의 한 주점에서 만난 브로커 A씨가 축구팀을 만들면 감독을 시켜줄테니 승부조작을 제안할 것을 지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해외 불법도박을 위해 승부조작에 나선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브로커로 지목된 B씨와 장 씨에게 돈을 건넨 A씨 등 모두 해외로 도피해 수사가 쉽지 않다”고 전했다.

아산무궁화팀은 장학영이 승부조작을 시도한 지난달 22일 오후 7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2대 1로 이겼다.

장학영은 2004년 연습생 신분으로 K리그 활약만으로 성인대표로까지 뽑히기까지 했다. 10년 넘게 K리그 무대를 누비며 365경기 출장해 12골 19도움을 기록했다. 2006년에는 국가대표로 발탁돼 A매치 5경기를 뛰기도 했다.

이한샘(29)은 2017년 수원FC에 입단한 이한샘은 경찰대학 무궁화체육단 축구팀 모집에 합격하여 2018시즌부터 K리그2 아산 무궁화 선수로 병역의무를 대신하고 있다. 

경찰축구단은 2017년부터는 충청남도 아산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고 시장을 구단주로 하는 형태로 K리그2에 참가하고 있다. 


축구선수 장학영 승부조작 혐의 구속/이한샘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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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밀워키 하이라이트(동영상)/류현진 선발

류현진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 등판해 5회 올랜도 아르시아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는 선제 1점 홈런을 맞았다. 

다저스&밀워키 하이라이트(동영상)/류현진 선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 이후 첫 등판이다. 당시 류현진은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이며 팀의 6-0 대승을 이끌었다. 

LA 다저스&밀워키 브루어스 하이라이트(동영상)

류현진은 1차전에서 부진한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을 대신해 반스가 선발 마스크를 썼다. 류현진은 올해 15경기 가운데 11경기를 그랜달과, 4경기를 반스와 함께했다. 



그랜달과 11경기에서 2.61, 반스와 4경기에서 0.38의 평균자책점을 남겼다. 다저스는 1차전에서 클레이튼 커쇼가 선발등판 했으나 5-6으로 졌다.

다저스는 1회초 공격 1사 1루에서 데이빗 프리즈가 홈런성 타구를 때렸지만, 상대 중견수 케인이 담장 위에서 이를 잡으면서 득점 기회를 놓쳤다.

류현진은 1회 선두타자 로렌조 케인을 2루 땅볼로 잡았다. 하지만 후속타자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3구만에 좌측 안타를 허용해 주자를 출루시켰다. 

2번타자 라이언 브론을 삼구삼진으로 잡아냈다. 류현진은 2사 1루 상황에서 헤수스 아귈라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 1회를 실점 없이 막았다.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마이크 무스타카스를 상대로 2볼로 몰렸지만 3구째 2루수 앞 땅볼을 유도했다. 이어 트래비스 쇼는 7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낮게 떨어지는 커터로 헛스윙을 유도해 삼진처리했다.

류현진은 마지막 타자 에릭 크라츠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으나, 3루수 저스틴 터너가 이를 잡아 2회를 실점 없이 마감했다.

류현진은 3회 올란도 아르시아는 가볍게 초구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그러나 류현진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 웨이드 마일리에게 좌익선상을 뚫는 2루타를 맞았다.  류현진은 케인을 삼진으로 잡은후 크리스티안 옐리치는 1루 땅볼로 처리해 실점 없이 3회를 마감했다.

4회 류현진은 첫 타자 라이언 브론이 안타성 타구를 날렸으나 2루수 땅볼로 돌려 세웠다. 이후 다음 타자 헤수스 아길라에게 좌전안타를 내줬다.

류현진은 마이크 무스타카스를 상대로 볼 3개를 연속으로 던졌으나 풀카운트를 만든 뒤 8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체인지업을 이용,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류현진은 다음 타자 트래비스 쇼를 1루수 땅볼을 유도해내 4회를 마쳤다.

류현진은 5회 선두타자 에릭 크라츠의 투수를 빠져 안타가 되는 타구를 수비 쉬프트의 도움으로 2루 땅볼로 처리했다. 그러나 류현진은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올랜도 아르시아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는 1점 홈런을 맞았다. 

이후 구속이 떨어지면서 3연속 안타를 맞자, 라이언 매드슨으로 교체됐다. 다저스 타선이 5회까지 밀워키 선발 웨이드 마일리에게 철저히 막혔다. 그러나 다저스는 8회초 터진 저스틴 터너의 역전 투런포에 힘입어 4-3으로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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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예림 프리, 쇼트(동영상,최고점)주니어 그랑프리 확정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예림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진출을 확정했다.

피겨 김예림 프리(동영상)

피겨 김예림 프리, 쇼트(동영상,최고점)주니어 그랑프리 확정

김예림은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결과 아나스타샤 타라카노바,안나 타루시나 (러시아),이해인(한강중)이 1~3위를 기록하면서 남은 7차 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 선수가 파이널에 나서는 건 2005년 ‘피겨퀸’ 김연아 이후 13년 만에 최초이다.그랑프리 파이널은 한 시즌의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각 선수들이 기록한 순위를 포인트로 환산, 이를 합산한 성적이 가장 좋은 상위 6명이 마지막 대결을 벌이는대회다.

한 선수에게 2개 대회 출전권이 주어지는데 우승자에게 15점,준우승자에게 13점,3위 선수에게 11점 등 등수별로 점수를 차등 지급해 순위를 가른다. 

김예림은 한국 여자 싱글 주니어 최고점을 또다시 경신, 2018~2019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2연속 메달을 거머쥐었다.

김예림은 9월 29일 체코에서 쇼트 프로그램에서 69.45점으로 한국 주니어 역대 최고점을 해낸 그는 프리스케이팅 점수 합계 196.34점으로 알레나 코스토르나이아(러시아·198.38점)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예림이 작성한 196.34점은 지난 8일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작성한 자신의 기존 ISU 공인 최고점(191.89점)을 4.45점 끌어올린 신기록이다. 

김예림은 6차 대회까지 알레나 코스토르나이아,안나 쉬체르바코(러시아·30점),아나스타시아 타라카노바(러시아·28점)에 이어 안나 타루시아와 함께 공동 4위를 달리고 있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12월 6일~9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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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7승 하이라이트(동영상)/류현진 평균자책점, 방어율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서 6회 까지 1실점으로 막아 승리 투수가됐다.

la 다저스 류현진 7승(동영상)/류현진 방어율

la 다저스 류현진 7승 하이라이트(동영상)/류현진 방어율/류현진 평균자책점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1회말을 삼자범퇴로 처리했다. 그러나 2회말 선두타자 닉 헌들리에게 유일한 실점인 좌월 솔로 홈런을 맞았다. 2회 무사 1, 2루 위기에서 오스틴 슬레이터를 유격수 병살타로 처리한 뒤 2사 3루에서 고르키스 에르난데스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내 위기를 벗어났다.

류현진은 3회말은 삼자범퇴로 이닝을 깔끔히 정리했다. 1-1로 맞선 4회말 1사 만루에서는 대타로 나선 캘비 톰린슨을 2루수 땅볼로 유도해 두 번째 병살타로 이닝을 끝냈다.

la 다저스는 5회초 저스틴 터너의 좌중월 2점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5회말 류현진은 에르난데스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한 후 투수 범가너를 삼진으로, 헌터 펜스는 2루수 앞 땅볼로  처리했다. 

류현진은 6회말 선두타자 조 패닉에게 우전안타를 내줬지만 롱고리아를 유격수 병살타로 처리해 세 번째 더블플레이를 이끌어냈다. 이어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친 헌들리는 2루수 앞 땅볼로 잡아냈다.

범가너와 류현진은 통산 6차례 선발 맞대결을 펼쳤는데 범가너가 3승 2패 평균자책점 1.10으로 우위를 보였다. 범가너의 기록은 6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3실점했다. 

류현진은 시즌 방어율(평균자책점)은 종전 2.00에서 1.97로 낮아졌다. 류현진은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7승(3패) 달성에 성공했다.


la 다저스 류현진 7승 하이라이트(동영상)/류현진 방어율(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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